정비
정비 담당자는 묻기 첫 화면의 오늘 할 일과 제안 › 할 일 › 돌발(확인할 이상 · 이상 접수)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. 아래는 고장 대응과 예방 정비에서 자주 꺼내는 쓰임새입니다.
알람이 몰린 설비를 진단하기
- 누가 정비 담당 · 설비 엔지니어
- 언제 한 설비에서 알람이 반복되거나 갑자기 몰릴 때
- 이렇게 넣습니다 「2호기 사출기 알람이 왜 이렇게 많아? 원인 좁혀줘」
- 이것을 받습니다 알람 빈도 · 지속시간 · 센서 상관 · 추세 예측 · 통계 다섯 관점으로 좁힌 원인 후보와, 함께 움직인 태그. 「온도가 오른 뒤 5분 뒤 진동이 오른다」 처럼 순서가 보이면 그것도 말합니다.
- 주의 시계열이 쌓인 기간이 짧거나 알람 이력이 적으면 결과가 약합니다. 원인 «후보» 이지 확정이 아닙니다. 같은 일이 되풀이되면 자동화 템플릿 «반복 알람 정리» · «반복 고장 원인» 에, 아무도 안 맡은 이상 접수 챙기기는 «미결 이상 접수 독촉» 에 맡길 수 있습니다 → 유즈케이스 — 자동화
지난번엔 어떻게 조치했는지 찾기
- 누가 정비 담당 — 특히 그 설비를 처음 맡은 사람
- 언제 같은 증상이 또 나왔을 때
- 이렇게 넣습니다 「이 설비 이상, 지난번엔 어떻게 조치했었어?」 — 묻기 첫 화면의 질문 칩에도 있습니다.
- 이것을 받습니다 제안에 남은 조치 · 결과 기록과, 설비 매뉴얼 · 작업 표준서에서 찾은 해당 절차(근거와 함께). 영상 · 음성을 켠 설치라면 그 절차를 찍은 정비 영상의 그 구간도 붙습니다. 제안 상세의 근거에도 같은 설비 · 같은 증상의 지난 사례와 문서가 실리고, 관련 절차서 열기로 작업 절차를 엽니다.
- 주의 결과를 기록하지 않은 조치는 기록에 없습니다. 조치 뒤 결과 기록을 남기는 습관이 이 쓰임새를 살립니다. → 제안 · 영상 · 음성으로 묻기
명판 · 라벨 사진으로 부품 정보 읽기
- 누가 정비 담당 · 자재 담당
- 언제 교체 부품을 주문하려는데 명판을 손으로 옮겨 적어야 할 때
- 이렇게 넣습니다 명판 사진을 붙이고 「이 모터 명판 정보 정리해줘」
- 이것을 받습니다 명판의 글자(한국어 포함)를 읽어 정리한 내용.
- 주의 같은 사진을 여러 번 읽혀 결과가 엇갈리면 거부합니다. 부품 주문 전에는 원본 명판과 한 번 대조하십시오. 사진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 → AI 채팅
고친 뒤 정말 나았는지 확인받기
- 누가 정비 담당
- 언제 제안 상세에서 조치를 실행하고 결과 기록(완료함 · 해당 없음)을 남긴 뒤
- 이렇게 넣습니다 따로 할 일은 없습니다.
- 이것을 받습니다 결과 뒤 재발 검증 기간 동안 같은 문제가 다시 생기는지 AI 가 지켜봅니다 — 상세에 «같은 문제가 다시 생기는지 지켜보는 중 · ○일까지» 가 보이고, 다시 생기면 재발로 진행 중에 돌아옵니다. 이상 접수의 조치는 실행 한 시간 뒤(기본) 같은 설비에 이상이 재발했는지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.
- 주의 재발이 없었다는 것이 원인이 없어졌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— 검증 기간 안에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. → 이상탐지 · 이상 접수 대응
정비 요청 초안을 원천 시스템에 넣기
- 누가 초안을 승인할 권한이 있는 사람 — 누가 가지는지는 설치에서 정합니다 → 권한
- 언제 고장 위험 제안이나 자동화가 올린 카드에 정비 요청이 붙었을 때
- 이렇게 넣습니다 제안에서 그 카드를 열면 승인하면 만들어지는 초안 칸에 설비 · 우선순위 · 제목 · 기한 · 담당 · 내용이 보입니다. 승인 사유를 적고 승인하고 초안 만들기를 누릅니다.
- 이것을 받습니다 연결된 MES 에 정비 요청 초안 한 건이 생기고 요청 번호가 보입니다. 같은 승인으로 두 번 생기지 않습니다. 실제로 보내는 것은 그 시스템에서 사람이 합니다.
- 주의 디지털 스레드에 정비 요청을 내는 MES 커넥터가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— 없으면 «연결된 시스템이 없어 초안을 만들 수 없습니다» 입니다. 설치에 따라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승인이 필요하고, 첫 승인자는 둘째 승인을 할 수 없습니다. 확정 기록을 바꾸지는 않습니다. → 제안 — 승인하면 만들어지는 초안 · 디지털 스레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