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 프로세스 — 누가 언제 무엇을
AI 스택을 조직에서 어떻게 굴리는가를 정리한 문서입니다. AI 는 「깔아 두면 알아서 도는 것」이 아니라 사람이 재료를 넣고 결과를 판정해 주어야 쓸 만해집니다.
튜토리얼과 다릅니다
튜토리얼이 「문서 하나로 첫 답을 받아 보기」라면, 이 문서는 「계속 쓸 만하게 유지하기」입니다.
역할
| 역할 | 계정 | 하는 일 |
|---|---|---|
| AI 운영자 | 관리 콘솔 계정(env) | 서비스 상태·문서 색인·파이프라인 관리 |
| 현장 사용자 | 플랫폼 계정 체계 | 챗봇에 질문하고 답을 판정 |
| 시스템 관리자 | 서버 접근 | 설치·키 회전·백업 |
콘솔 계정은 팀이 공유하는 하나입니다 → 초기 비밀번호 변경.
전체 흐름
화살표가 레인을 넘는 곳이 인계 지점입니다.
이 루프가 핵심입니다
현장 피드백 → 문서 보강 → 재색인 이 돌지 않으면 AI 는 처음 넣은 문서 수준에서 멈춥니다.
피드백을 받을 창구를 정해 두세요 — 대개 이게 없어서 루프가 끊깁니다.
1. 도입 — 쓸 만해지기까지
| 순서 | 하는 일 | 담당 |
|---|---|---|
| 1 | 설치 → 원라인 설치 | 시스템 관리자 |
| 2 | 콘솔 계정·키 설정 → 초기 비밀번호 변경 | 시스템 관리자 |
| 3 | 홈에서 전체 상태 초록 확인 → 관리 콘솔 | AI 운영자 |
| 4 | 어떤 문서를 넣을지 고르기 | AI 운영자 + 현장 |
| 5 | 문서 색인 + Query Test 검증 | AI 운영자 |
| 6 | 현장에 공개 | — |
4번이 이 도입의 승부처입니다
문서를 아무거나 많이 넣는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. 현장이 실제로 자주 묻는 것부터 넣으세요 — 설비 매뉴얼, 작업 표준서, 트러블슈팅 이력 순이 대개 효과가 큽니다. 낡은 문서를 넣으면 챗봇이 자신 있게 틀린 답을 합니다.
2. 운영 — 주기가 있는 일
| 주기 | 하는 일 | 담당 |
|---|---|---|
| 매일 | 홈 상태 요약(중단 0 인지) | AI 운영자 |
| 주 1회 | 파이프라인 상태·실행 이력 | AI 운영자 |
| 주 1회 | GPU 사용률·XID, LLM 응답 속도(P95) | AI 운영자 |
| 월 1회 | 문서 갱신분 재색인, 틀린 답 사례 정리 | AI 운영자 + 현장 |
| 분기 | 키 회전 → 비밀번호 · API 키 변경 | 시스템 관리자 |
전부 관리 콘솔 에서 봅니다.
XID 가 0 이 아니면 즉시 보고
GPU 하드웨어·드라이버 오류입니다. 지금 돌더라도 다음 증상은 보통 노드 다운입니다.
3. 답이 틀렸을 때 — 어디를 고치나
「챗봇이 이상한 답을 한다」는 원인이 여러 층입니다. 아래 순서로 좁힙니다.
| 확인 | 그렇다면 |
|---|---|
| 1. 근거 문서가 색인돼 있나 | 없으면 → 문서를 넣는다 (Documents) |
| 2. 검색으로 걸리나 | 안 걸리면 → 검색 방식(hybrid/local/…)을 바꿔 본다 (Query Test) |
| 3. 걸리는데 답이 틀리나 | 원본 문서가 낡았을 가능성 — 문서를 고친다 |
| 4. 답이 느리거나 끊기나 | LLM·GPU 문제 → LLM · GPU 화면 |
모델을 의심하기 전에 재료를 의심하세요
현장에서 「AI 가 멍청하다」로 올라오는 것의 대부분은 문서가 없거나 낡은 것입니다.
자주 어긋나는 지점
| 증상 | 대개의 원인 |
|---|---|
| 「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」 | 현장이 묻는 것과 넣은 문서가 다름 |
| 「분석 화면이 비어 있다」 | 피처 파이프라인이 멈춤 — 모델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을 본다 |
| 「자신 있게 틀린 답을 한다」 | 낡은 문서가 색인에 남아 있음 |
| 「느려졌다」 | GPU 경합 또는 LLM 대기 — P95 를 본다 |
관련 문서
- 튜토리얼 — 챗봇이 우리 문서로 답하게 하기
- AI 관리 콘솔 — 매일 보는 화면
- 이상탐지·인시던트 대응
- 데이터베이스 모델 — 무엇이 어디 저장되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