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 프로세스
AI 스택을 조직에서 어떻게 굴리는가를 정리한 문서입니다. AI 는 「깔아 두면 알아서 도는 것」이 아니라 사람이 재료를 넣고 결과를 판정해 주어야 쓸 만해집니다.
튜토리얼이 「문서 하나로 첫 답을 받아 보기」라면, 이 문서는 「계속 쓸 만하게 유지하기」입니다.
역할
| 역할 | 계정 | 하는 일 |
|---|---|---|
| AI 운영자 | 관리 콘솔 계정(env) | 서비스 상태·문서 색인·파이프라인 관리 |
| 현장 사용자 | 플랫폼 계정 체계 | 묻기에서 묻고 답을 판정, 제안을 승인 · 조치 · 기록 |
| 시스템 관리자 | 서버 접근 | 설치·키 회전·백업 |
콘솔 계정은 팀이 공유하는 하나입니다 → 초기 비밀번호 변경.
현장 사용자의 업무 — 보이는 것과 승인 권한
코파일럿은 현장 사용자마다 업무(작업자 · 반장 · 정비 · 품질 · 공장장)를 둡니다. 누구나 묻기 첫 화면에서 시작하고, 업무는 사이드바에 보이는 것 · 제안에서 보이는 출처 · 승인 권한을 가릅니다(기본 묶음 기준). 사이드바에는 위에서부터 새 대화 · 제안 · 자동화가 있습니다.
| 업무 | 보이는 것 | 더 하는 일 |
|---|---|---|
| 작업자 | 새 대화(묻기) · 제안(계획 · 이상 접수) · 자동화 | 제안에서 결과 기록 |
| 정비 | + 제안의 확인할 이상 | 조치 실행 · 정비 요청 초안 승인 · 영상 작업 절차 게시 · 자동화 결과를 남에게 보내기 |
| 반장 | + 확인할 이상 | 조치 실행 · 정비 요청 초안 승인 · 영상 작업 절차 게시 · 자동화 결과를 남에게 보내기 |
| 품질 | 전부 | — |
| 공장장 | 전부 | 조치 실행 · 정비 요청 · 발주 독촉 초안 승인 · 영상 작업 절차 게시 · 자동화 결과를 남에게 보내기 |
정하지 않으면 작업자입니다. 도입할 때 반장 · 정비 · 공장장만이라도 업무를 지정해 두면 각자 자기 일이 첫 화면의 «오늘 할 일» 에 올라옵니다. 업무와 범위는 관리자만 바꿉니다(관리 콘솔 › 사용자 › 내 업무) — 승인 권한이 업무를 따르기 때문입니다. 본인은 설정에서 볼 수만 있습니다 → 코파일럿 화면 지도 — 역할별 메뉴 · 사용자 권한과 업무 역할 · 권한
전체 흐름
화살표가 레인을 넘는 곳이 인계 지점입니다.
현장 피드백 → 문서 보강 → 재색인 이 돌지 않으면 AI 는 처음 넣은 문서 수준에서 멈춥니다.
피드백을 받을 창구를 정해 두세요 — 대개 이게 없어서 루프가 끊깁니다.
1. 도입 — 쓸 만해지기까지
| 순서 | 하는 일 | 담당 |
|---|---|---|
| 1 | 설치 → 원라인 설치 | 시스템 관리자 |
| 2 | 콘솔 계정·키 설정 → 초기 비밀번호 변경 | 시스템 관리자 |
| 3 | 홈에서 전체 상태 초록 확인 → 관리 콘솔 | AI 운영자 |
| 4 | 어떤 문서를 넣을지 고르기 | AI 운영자 + 현장 |
| 5 | 문서 색인 + Query Test 검증 | AI 운영자 |
| 6 | 현장에 공개 | — |
문서를 아무거나 많이 넣는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. 현장이 실제로 자주 묻는 것부터 넣으세요 — 설비 매뉴얼, 작업 표준서, 트러블슈팅 이력 순이 대개 효과가 큽니다. 낡은 문서를 넣으면 챗봇이 자신 있게 틀린 답을 합니다.
2. 운영 — 주기가 있는 일
| 주기 | 하는 일 | 담당 |
|---|---|---|
| 매일 | 홈 상태 요약(중단 0 인지) | AI 운영자 |
| 주 1회 | 파이프라인 상태·실행 이력 | AI 운영자 |
| 주 1회 | GPU 사용률·XID, LLM 응답 속도(P95) | AI 운영자 |
| 월 1회 | 문서 갱신분 재색인, 틀린 답 사례 정리 | AI 운영자 + 현장 |
| 분기 | 키 회전 → 비밀번호 · API 키 변경 | 시스템 관리자 |
전부 관리 콘솔 에서 봅니다.
GPU 하드웨어·드라이버 오류입니다. 지금 돌더라도 다음 증상은 보통 노드 다운입니다.
현장의 하루 — 묻기 · 제안 · 자동화
현장 사용자의 하루는 세 가지를 이 순서로 지납니다.
| 순서 | 어디서 | 하는 일 |
|---|---|---|
| 1 | 묻기 첫 화면의 «오늘 할 일» | 처음에는 「오늘 할 일 N건」 한 줄로 접혀 있습니다. 누르면 지금 손이 가야 할 것이 급한 순으로 다섯 줄까지 펼쳐지고(펼침 · 접힘은 그 기기에 기억됩니다), 줄을 누르면 그 제안이 열립니다. 전체 보기는 제안으로 갑니다. 할 일이 없으면 이 줄은 아예 그려지지 않습니다 |
| 2 | 제안 › 할 일 | AI 가 본 것 · 진단 · 근거 · 조치안을 읽고 승인합니다. 근거 줄을 누르면 문서 원문 · 도면 · 영상이 오른쪽 패널에 열리고 뒤로로 상세에 돌아옵니다. 계획은 «승인하고 시작», 확인할 이상은 «이상 접수로 올리기», 이상 접수는 «조치안 승인» 입니다. 헛경보면 사유를 골라 무시합니다 |
| 3 | 제안 › 진행 중 | 조치를 실행하고 결과 기록(완료함 · 해당 없음과 한 줄 메모)을 남깁니다 |
| 4 | 같은 상세 | 재발 검증 — 정해진 기간 동안 같은 문제가 다시 생기는지 지켜봅니다. 다시 생기면 «재발» 로 돌아오고, 이상 접수는 «검증 확인하고 종결» 로 닫습니다 |
| 5 | 제안 › 완료 | 실행한 조치의 이력과 요약 한 줄(조치 건수 · 처리 시간 · 검증 통과 · 재발)을 봅니다 |
| 6 | 자동화 | 매일 · 매주 되풀이해서 확인하던 일, 조건에 닿으면 알려 달라는 일(옛 «와치»)은 한 문장으로 맡깁니다. 결과는 수행 제안 카드 · 보고서로 돌아와 2번으로 이어지고, 앱 알림 · 사내 메일 · 메신저 채널로도 받습니다 |
- 하는 중에 모르는 것은 상세의 묻기에서 이어 묻기로 그 일을 맥락 삼아 묻습니다.
- 다른 시스템에 남을 일(정비 요청 · 발주 독촉)은 사람이 승인한 초안으로만 나갑니다. 두 사람이 승인해야 하는 행동도 있습니다.
- 단계별 단추와 배지는 제안에, 자동화 만드는 법은 자동화에 있습니다.
«오늘 할 일» 을 누가 · 하루 중 언제 여는지(교대 시작 등)와, 승인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자리에 없을 때 누가 대신하는지를 정해 두십시오 → 권한 — 2인 승인 · 대행
3. 답이 틀렸을 때 — 어디를 고치나
「챗봇이 이상한 답을 한다」는 원인이 여러 층입니다. 아래 순서로 좁힙니다.
| 확인 | 그렇다면 |
|---|---|
| 1. 근거 문서가 색인돼 있나 | 없으면 → 문서를 넣는다 (Documents) |
| 2. 검색으로 걸리나 | 안 걸리면 → 검색 방식(hybrid/local/…)을 바꿔 본다 (Query Test) |
| 3. 걸리는데 답이 틀리나 | 원본 문서가 낡았을 가능성 — 문서를 고친다 |
| 4. 답이 느리거나 끊기나 | LLM·GPU 문제 → LLM · GPU 화면 |
현장에서 「AI 가 멍청하다」로 올라오는 것의 대부분은 문서가 없거나 낡은 것입니다.
4. 이상 판정에 «맞았나» 를 남기기
문서 답과 같은 루프가 이상탐지에도 있습니다. 현장 사용자가 AI 가 낸 판정이 헛경보였는지, 낸 제안이 효과가 있었는지를 남겨 두면, 그 표시로 설비별 정확도를 재고 AI 가 설비별 판정 기준을 스스로 조정합니다. 누르는 것은 기록뿐이라 설비 · 오더는 바뀌지 않습니다.
| 누가 | 어디서 | 무엇을 |
|---|---|---|
| 현장 사용자 | 제안 — 확인할 이상의 무시 | 사유(셋업·교체 작업 중 · 설비 정지·대기 중 · 정비 중 · 센서 문제 · 기타)를 고르면 헛경보로 표시되고 AI 정확도에 들어갑니다 |
| 현장 사용자 | 제안 — AI 제안 카드의 수락 · 거절 | 거절 사유, 수락한 뒤에는 효과 있음 · 효과 없음 · 아직 모름 |
| 관리자 | 관리 콘솔 › 정확도 튜닝 | 설비별 임계 자율 조정을 보고 승격하거나 되돌림 |
옛 «검증 대기»(그림자 판정에 맞음 · 틀림을 표시하던 화면)는 새 화면에 없습니다 — 그림자로 기록된 발견은 관리자가 관리 콘솔 › 현장 알림 미리 보기에서 봅니다. 옛 «놓친 이상 신고» 와 «리포트 › AI 정확도» 탭도 새 화면에 없습니다. 놓침은 서버가 설비의 정지 · 고장 기록과 대조해 스스로 달고, 정확도 숫자를 보는 곳은 AI 발견과 정확도 — 정확도는 어디서 보나에 있습니다.
→ AI 발견과 정확도 · 코파일럿 관리 콘솔 — 정확도 튜닝
자주 어긋나는 지점
| 증상 | 대개의 원인 |
|---|---|
| 「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」 | 현장이 묻는 것과 넣은 문서가 다름 |
| 「분석 화면이 비어 있다」 | 피처 파이프라인이 멈춤 — 모델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을 본다 |
| 「오늘 할 일이 안 보인다」 | 기본이 접힌 한 줄(「오늘 할 일 N건」)이라 눌러야 펼쳐진다. 줄 자체가 없으면 할 일이 없는 것 — 정상. 늘 없으면 업무 · 설비 범위를 본다 |
| 「자신 있게 틀린 답을 한다」 | 낡은 문서가 색인에 남아 있음 |
| 「느려졌다」 | GPU 경합 또는 LLM 대기 — P95 를 본다 |
관련 문서
- 튜토리얼 — 챗봇이 우리 문서로 답하게 하기
- AI 관리 콘솔 — 매일 보는 화면
- 코파일럿 화면 지도 · 제안 · 자동화
- 이상탐지 · 이상 접수 대응
- 데이터베이스 모델 — 무엇이 어디 저장되나